전체 글(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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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르는 Flowing, 2009
우리 자신은 멈춤 없이 흐르고 있다. 시작과 끝을 찾는 일은 무의미하다. 물의 순환처럼 We are flowing without pause. Finding the beginning and the end is pointless. Like a water cycle
2024.07.06 -
해프닝 Happening, 2011
어느 한 남자가 모르는깊은 밤의 해프닝... The happening of a deep night thata man doesn't know...
2024.06.28 -
봄날의 꽃 The flower of spring, 2024
잔혹한 겨울, 새하얀 눈을 머금은 퍼석한 흙은 봄날의 꽃으로 피어났다. 사랑은 진리의 완벽한 구현이다. The rough soil covered with pure white snow during the cruel winter bloomed into spring flowers. The perfection of truth is love.
2024.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