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INO

KIINO

    • 분류 전체보기
      • Photographic Series
      • My Flowing Frame
      • Photo Essays
      • Reviews

    Notify

    • Kiino CV
    • Cover Letter
    • SNS & E-mail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KIINO

    컨텐츠 검색

    전체 글(221)

    • 움츠린 날개 Cowering wings, 2024

      우리 자신은 창문을 열고 움츠렸던 날개를 활짝 펴고 하늘을 향해 날아갈 수 있다. 그것은 자유이다. 하지만 근사하게 포장된 목적을 위해 우리 자신은 날개를 어둠 속에 감추기로 한다. 그것은 괴로움이다. 그래서 우리 자신은 가엾고 안타깝다. We can open our windows and fly toward the sky with our cowering wings wide open. It's freedom. But for a nicely wrapped purpose, we decide to hide our wings in the dark. It's agony. So we are pitiful.

      2024.07.24
    • 흐르는 Flowing, 2009

      우리 자신은 멈춤 없이 흐르고 있다. 시작과 끝을 찾는 일은 무의미하다. 물의 순환처럼 We are flowing without pause. Finding the beginning and the end is pointless. Like a water cycle

      2024.07.06
    • 해프닝 Happening, 2011

      어느 한 남자가 모르는깊은 밤의 해프닝... The happening of a deep night thata man doesn't know...

      2024.06.28
    이전
    1 ··· 11 12 13 14 15 16 17 ··· 74
    다음
    © 2026 KIINO.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